![[대전=뉴시스] 대전 서부경찰서는 26일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게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1914_web.jpg?rnd=20260826141102)
[대전=뉴시스] 대전 서부경찰서는 26일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게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 서부경찰서는 26일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게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김성백 서부서장, 김용호 안보자문협의회장, 북한이탈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있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북한이탈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찰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고급 의류와 생필품 등 6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43세대에 전달했다.
◇대전 둔산경찰서, 어린이 사고 예방 위해 '착한 운전' 홍보
대전 둔산경찰서는 26일 오전 8시부터 30분 동안 어린이 사고 예방 및 운전자 대상 '착한 운전' 홍보를 실시했다.
대전 서구 둔산동 삼천초등학교 앞에서 이뤄진 이번 홍보에는 서구청 교통과, 둔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둔산지회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새 학기 등굣길 안전 확보와 기본 안전 운전 습관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주변 교통 환경 점검 및 등교하는 전교생에게 보행 안전 3원칙이 적힌 교육 홍보 용품을 배부했다.
또 운전자와 학부모 대상으로 '생명을 지키는 착한운전' 슬로건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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