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장 찾아 선수 격려

기사등록 2026/08/26 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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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장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장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교육청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1경기장인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22일부터 28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는 대회는 송도컨벤시아 등 인천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경기는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으로 진행되며, 전국 선수 1677명을 포함한 대회 관계자 1만 8000여 명이 참여한다.

도 교육감은 인천기계공고 경기장을 둘러보며 선수들의 모습을 살피고 경기장 안전관리, 폭염대응, 응급상황 대처 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도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선수들이 자신의 기술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도전의 장"이라며 "모든 선수가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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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장 찾아 선수 격려

기사등록 2026/08/26 14:03: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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