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이사회 개최, 신임 사무처장 임명 동의, 인사규정 개정 의결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전(9월19~21일), 개최 준비 만전
![[전주=뉴시스] 26일 전주 백리향 회의실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제9차 이사회 모습. 2026.08.2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1860_web.jpg?rnd=20260826135409)
[전주=뉴시스] 26일 전주 백리향 회의실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제9차 이사회 모습. 2026.08.26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원택)가 제9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충렬 신임 사무처장을 임명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26일 전주 백리향 회의실에서 재적 임원 총 29명 중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임원(제8대 사무처장) 사임 보고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선수단 출전 계획 보고,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총 5건의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이사회를 통해 신임 사무처장 임명 동의(안)이 가결되면서 제9대 사무처장으로 이충열(58) 사무처장이 9월1일부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를 이끌어 가게 됐다.
이사회의 의장을 맡은 전윤주 부회장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우리 도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전을 기원하면서, 아울러 9월19일 진안군에서 개최되는 우리 지역 최대 장애인체육 축제인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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