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세계대학평가' 2년 연속 국내 1위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진고환 총장 "하이브리드 디지털캠퍼스 구축"
![[대전=뉴시스] 우송대 솔브릿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09/10/NISI20180910_0000199184_web.jpg?rnd=20180910105247)
[대전=뉴시스] 우송대 솔브릿지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가 7일부터 11일까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 총 2066명(정원내 1957명·정원외 10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정원내 모집으로 교과중심전형(859명)과 지역인재전형(97명), 자기추천전형 등이, 학생부종합전형은 종합서류형전형(183명)과 종합면접형전형(138명), 지역인재Ⅱ전형(2명) 등이 각각 있다.
전학과가 문·이과 구분없이 교차지원이, 각 전형별로 복수지원이 각각 가능하다. 모든 학과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교과중심전형, 지역인재 전형, 자기추천 전형, 서류형전형은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없이 학생부종합평가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서류형전형이 있다. 면접형전형과 지역인재Ⅱ 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에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70%와 면접 3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글로벌 교육혁신 선도…다양한 국책사업 선정
글로벌 교육과 특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지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면서 글로벌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평가(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6)'에서 국제화역량 부문 전국 1위, 아시아 34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교육 수출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와 협력, 인공지능(AI)·빅데이터 교육모델을 현지에 확산시키고 있고 해외캠퍼스 'WSUK'(우송 유니버시티 카자흐스탄)에서 IT·AI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 현지 우수 학생들의 한국 유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교육협력과 교육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국책사업으로 폭넓은 교육 기회와 성장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돼 5년간 70억원을 지원받아 반도체 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고 같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 사업에 재선정돼 6년간 110억원을 지원받는다.
또 2022년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협력기반구축형,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고 2020년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철도대학, 철도공기업 등 대거 합격
철도대학은 최근 5년간 철도공기업 및 관련 기업에 450여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에 따라 융합적 사고와 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S-Rail(레일) 인재상'을 제시하고,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혁신으로 지능형 철도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IoT·AI, 자율주행열차, 빅데이터 분야로 체계화하고 철도건설시스템학부, 철도경영학과, 철도시스템학부, 철도차량시스템학과, 철도자율전공학부 등 총 5개 학부(과)의 교육과정을 상호 융합형으로 개편했다.
국토교통부 인증 '우송디젯철도아카데미' 운영과 함께 글로벌철도연수과정으로 외국인 연수생들에게 한국 철도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탄자니아 국립교통대와는 실습기술·실습장비·교재 등 전반적인 교육환경 구축을,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주 정부와는 철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훈련센터 설치 프로젝트를 각각 추진하고 있다.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세계 상위 5% 명문 국제경영대
학생부교과전형은 정원내 모집으로 교과중심전형(859명)과 지역인재전형(97명), 자기추천전형 등이, 학생부종합전형은 종합서류형전형(183명)과 종합면접형전형(138명), 지역인재Ⅱ전형(2명) 등이 각각 있다.
전학과가 문·이과 구분없이 교차지원이, 각 전형별로 복수지원이 각각 가능하다. 모든 학과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교과중심전형, 지역인재 전형, 자기추천 전형, 서류형전형은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없이 학생부종합평가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서류형전형이 있다. 면접형전형과 지역인재Ⅱ 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에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70%와 면접 3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글로벌 교육혁신 선도…다양한 국책사업 선정
글로벌 교육과 특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지닌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면서 글로벌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평가(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6)'에서 국제화역량 부문 전국 1위, 아시아 34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교육 수출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와 협력, 인공지능(AI)·빅데이터 교육모델을 현지에 확산시키고 있고 해외캠퍼스 'WSUK'(우송 유니버시티 카자흐스탄)에서 IT·AI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 현지 우수 학생들의 한국 유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교육협력과 교육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국책사업으로 폭넓은 교육 기회와 성장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돼 5년간 70억원을 지원받아 반도체 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고 같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 사업에 재선정돼 6년간 110억원을 지원받는다.
또 2022년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협력기반구축형,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고 2020년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철도대학, 철도공기업 등 대거 합격
철도대학은 최근 5년간 철도공기업 및 관련 기업에 450여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에 따라 융합적 사고와 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S-Rail(레일) 인재상'을 제시하고,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혁신으로 지능형 철도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IoT·AI, 자율주행열차, 빅데이터 분야로 체계화하고 철도건설시스템학부, 철도경영학과, 철도시스템학부, 철도차량시스템학과, 철도자율전공학부 등 총 5개 학부(과)의 교육과정을 상호 융합형으로 개편했다.
국토교통부 인증 '우송디젯철도아카데미' 운영과 함께 글로벌철도연수과정으로 외국인 연수생들에게 한국 철도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탄자니아 국립교통대와는 실습기술·실습장비·교재 등 전반적인 교육환경 구축을,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주 정부와는 철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훈련센터 설치 프로젝트를 각각 추진하고 있다.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세계 상위 5% 명문 국제경영대
![[대전=뉴시스] 컬처데이 기념촬영. (사진=우송대 제공) 2026.08.29. (사진=우송대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9/NISI20260829_0002224622_web.jpg?rnd=20260829052916)
[대전=뉴시스] 컬처데이 기념촬영. (사진=우송대 제공) 2026.08.29. (사진=우송대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설립 6년 만에 세계 상위 5% 경영대학만이 보유한 'AACSB(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 인증을 획득한뒤 2014년, 2019년, 2024년 세 차례 연속 인증을 받았다. 특히 2016년 국내 최초로 AACSB 혁신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2년에도 다시 한번 AACSB 혁신상을 받았다.
에듀유니버설(Eduniversal) 선정 '2024 세계 1000대 비즈니스 스쿨'에 이름을 올렸고 '3팜즈 어브 엑설런스'(3 Palmes of Excellence)’를 획득했다. '3팜즈 어브 엑설런스'는 지역사회에 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비즈니스 스쿨에 수여되는 등급이다.
100% 영어강의와 우수 교수진, 특성화된 교육과정, 84개국 출신 3100여명의 유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2022년 교육부로부터 온라인 디지털 경영학 석사과정에 이어 2023년 학사과정까지 승인받아, 국내 대학 최초로 온라인 해외공동 석사·학사과정을 모두 운영하게 됐다. 2024년 9월부터는 인도네시아 스위스저먼대와 공동 학위과정 'Digital BBA(Bachelor of Business Administration)'도 운영하고 있다.
◇엔디컷국제대학, 글로벌 인재 양성
지난 2017년 개원한 엔디컷국제대학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이 목표이다. AI·빅데이터학과, 글로벌호스피탈리티학과, AI경영학과로 구성돼 있다. 해외 대학과 복수학위제도, 해외 인턴십, 전공 자기주도설계, 액션기반 영어능력향상 집중교육프로그램(AIEP)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신입생에게 ▲희망자 전원 1년간 중국 북경외국어 유학 기회 제공 ▲AIEP 수강생 전원 수업료의 50% 장학금 지급 ▲AIEP 수강생 국제기숙사 입주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AI·빅데이터학과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정보보안(사이버보안) 전문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빅데이터 분석가 등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호스피탈리티학과는 국제서비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영어 집중교육, 해외 연수, 해외 인턴십 및 해외 취업을 지원한다.
전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고 4년의 교육과정 중 최대 4학기를 해외에서 이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외 15개 기관과 국내 12개 호텔 및 기업과 협약으로 다양한 인턴십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양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해외 대학과 다양한 교육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독일 미텔슈탄트대학(FHM)과 산학교육협약을 체결했고 독일 FH 도르트문트대, 이탈리아 파르마대, ALMA요리학교 등과 협력 협약(MOU)를 맺었다.
특히 ALMA요리학교는 이탈리아 대표 요리교육기관으로, 협약을 통해 여름방학 프로그램, 교환학생 프로그램, 전문 셰프 초청 특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Lyfe 조리트랙'을 운영, 해외 유학을 가지 않고도 우송대에서 프랑스 최고의 조리 명문 교육기관 'Institut Lyfe'의 'Silver Diploma'를 취득할 수 있다.
스페인 최고의 명문대학인 바르셀로나대 CETT-UB(University of Barcelona)와 복수학위 및 학점인정 프로그램, 미국 최상위권 언론대학인 노스웨스턴대 메딜 스쿨과 서머스쿨, 중국 북경대와 '3+1+2 석사연계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취업 성공 이어져
솔브릿지국제경영대를 조기 졸업한 이하진(국제경영학과 10학번)씨는 미국 아마존에서 개발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다.
미국 페어몬트 주립대와 2+2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간호학과는 현재까지 61명의 졸업생이 미국 간호사 면허를 취득했다. 2017년 졸업한 장소영씨, 2018년 졸업한 강현지씨와 이혜연씨, 2020년 졸업한 이소연씨는 미국 간호사 면허를 취득해 현재 웨스트버지니아대학교 의과대학 병원에서, 2017년 졸업한 주지호 씨는 'AdventHealth Orlando'에서 간호사로 각각 근무하고 있다.
물리치료학과 졸업생 박민씨, 장민준씨, 한호균씨는 미국 물리치료사 면허를 취득했고 그중 박민 씨는 미국 'Texas Home Health'에 취업했다. 지난 2016년 작업치료학과를 졸업한 최고은씨는 2019년 10월 미국 작업치료사 면허를 취득한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로빌의 전문요양시설(Skilled Nursing Facility)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진고환 총장은 "해외 대학과 다양한 교육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디지털캠퍼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신입생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실무중심 교육과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