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웃어요" 안양그린마루, 유아 환경교육 마무리

기사등록 2026/08/26 10:49:4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안양=뉴시스] 안양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유아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스토리 플레이온'의 환경 인형극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2026.08.26.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안양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유아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스토리 플레이온'의 환경 인형극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2026.08.26.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는 6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 유아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스토리 플레이온(Play On)' 운영을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의 '다같이 해봄터'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마련됐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총 22회에 걸쳐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환경인형극 상영, 전시 해설, 재활용품 활용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환경인형극 '지구가 웃어요!'는 지난해 안양그린마루의 학부모 대상 교육을 통해 제작된 동명의 환경그림책을 바탕으로 각색·제작됐다. 인형극은 해양 쓰레기와 생태계 파괴 문제를 다뤘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양그린마루는 전시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맡았고,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참여 기관 모집과 인형극 제작 등 운영 지원 및 재정을 담당했다.

안양그린마루 관계자는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유아 대상 환경교육을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지구가 웃어요" 안양그린마루, 유아 환경교육 마무리

기사등록 2026/08/26 10:49:4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