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고교생 8명, 노르웨이 스발바르서 '북극 과학탐사'

기사등록 2026/08/25 17: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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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청 '인천학생극지아카데미' 북극과학탐사 현장.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청 '인천학생극지아카데미' 북극과학탐사 현장.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에서 '2026학년도 인천학생극지아카데미' 북극과학탐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16일부터 8박 10일 동안 진행된 이번 탐사는 공모로 선발된 인천 고등학생 8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노르웨이 스발바르에서 극지 전문가와 함께 북극 생태와 지질에 대한 탐사 활동을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피오르 지형 탐사, 극지 식물 관찰 및 표본 제작, 빙하 및 빙퇴석 탐사, 암석 채집 분석 등 현장 탐구활동을 벌였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북극에서 던진 질문들이 지속 가능한 환경과 미래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후환경 문제를 탐구하고 실천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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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교생 8명, 노르웨이 스발바르서 '북극 과학탐사'

기사등록 2026/08/25 17:23: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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