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가 24일 시의회 시민토론방에서 도시주택국 등 소관 부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교통망 확충 및 도시재생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6.08.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896_web.jpg?rnd=20260824163720)
[안양=뉴시스]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가 24일 시의회 시민토론방에서 도시주택국 등 소관 부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교통망 확충 및 도시재생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6.08.24.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곽동윤)가 24일 시의회 시민토론방에서 소관 집행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건설과 도시재생사업 등 주요 현안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도시교통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상임위 소속 의원 7명과 도시주택국, 도로교통국 등 소관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진 중인 주요 교통망 확충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원도심 도시재생 등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의회 측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확보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곽동윤 도시교통위원장은 "대형 교통 인프라 구축과 도시 정비는 안양시의 미래가 걸린 핵심 과제"라며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견제와 대안 제시 역할을 다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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