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서 주행 도중 전세버스 불…탑승객 22명 무사 대피

기사등록 2026/08/23 18:06:59

최종수정 2026/08/23 1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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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시스] 23일 오후 2시53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고금면 한 편도 2차선 도로를 지나던 45인승 전세 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1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 제공) 2026.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시스] 23일 오후 2시53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고금면 한 편도 2차선 도로를 지나던 45인승 전세 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1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 제공)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시스]변재훈 기자 = 23일 오후 2시53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고금면 한 편도 2차선 도로를 지나던 45인승 전세 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1분 만에 꺼졌다.

화재 직후 버스 기사가 정차한 뒤 소방 당국에 신고했으며, 기사·탑승객 22명은 모두 무사 대피했다. 이 불로 버스 뒷바퀴 등 차체가 타 소방서 추산 10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제동장치 과열로 인한 불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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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서 주행 도중 전세버스 불…탑승객 22명 무사 대피

기사등록 2026/08/23 18:06:59 최초수정 2026/08/23 1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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