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청 이재하, '생애 첫 여자천하장사' 등극

기사등록 2026/08/23 17: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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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여자천하장사에 등극한 이재하(안산시청)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2026.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여자천하장사에 등극한 이재하(안산시청)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이재하(안산시청)가 생애 첫 여자천하장사에 올랐다.

이재하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결승전(5판3승제)에서 박민지(영동군청)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이재하는 16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판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생애 첫 여자천하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같은 날 진행된 생활체육 남자부 체급별 결승전에서는 이장우(경상남도씨릅협회·청년부 80㎏ 이하), 유원석(안산상록수·중년부 140㎏ 이하), 장원근(서울씨름동호회·장년부 100㎏ 이하)이 우승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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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이재하, '생애 첫 여자천하장사' 등극

기사등록 2026/08/23 17:55: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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