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중소벤처진흥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멘토기관 선정

기사등록 2026/08/23 14: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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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창업 7년 이내 대상

내달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신청

[서울=뉴시스] 관악구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사진=관악구 제공) 2026.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관악구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사진=관악구 제공)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관악구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 주관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창업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조언,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진흥원은 관악구의 청년·주부·직장인 등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전문가 멘토링과 단기 실전 검증 프로그램을 제공,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모델로 구체화하도록 돕는다.

지원 거점은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이다. 진흥원은 이곳을 '모두의 창업 관악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음달 초에는 '관악형 모두의 창업 아이디어 세미나(가칭)'를 열어 아이디어 구상·고도화와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한 지 7년 이내인 사람이다. 다음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때 멘토기관으로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을 지정해야 진흥원의 멘토링과 창업 전 과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은 낙성벤처창업센터와 신림벤처창업센터 등 총 7개의 창업 공간을 운영하며 최대 52개 기업을 육성하는 거점 역할을 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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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중소벤처진흥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멘토기관 선정

기사등록 2026/08/23 14:33: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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