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표류하던 10대 서핑객 구조

기사등록 2026/08/23 12:14:20

최종수정 2026/08/23 12: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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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22일 오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던 A(10대)양이 표류했다가 119수상구조대에 구조됐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2일 오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던 A(10대)양이 표류했다가 119수상구조대에 구조됐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다가 체력이 떨어져 표류 중이던 10대 여성이 119수상구조대에 안전하게 구조됐다. 

23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1시6분께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던 A(10대)양이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119수상구조대가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A양을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다행히 A양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서핑을 즐기다가 체력이 떨어져 표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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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서 표류하던 10대 서핑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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