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캡처)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583_web.jpg?rnd=20260822170148)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캡처) 2026.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프리랜서 전향 초기 느꼈던 생계 불안과 뒤늦게 찾은 여행의 의미를 털어놨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29시간 동안 카자흐스탄을 다녀온 뒤 귀국 4시간 만에 녹화에 나선 전현무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쉼 없이 일정을 쪼개 여행을 떠나는 배경에 대해 "처음 방송을 많이 한 건 프리랜서라 일이 없으면 수입이 0원이라는 불안감 때문이었다"며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뭘 할 때 즐거운지조차 잊고 지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다니다 보니 여행이 유일한 취미이자 도파민이 됐다"며 "몸이 부서져도 낯선 곳으로 떠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톡파원 25시' 등 다수의 고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21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29시간 동안 카자흐스탄을 다녀온 뒤 귀국 4시간 만에 녹화에 나선 전현무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쉼 없이 일정을 쪼개 여행을 떠나는 배경에 대해 "처음 방송을 많이 한 건 프리랜서라 일이 없으면 수입이 0원이라는 불안감 때문이었다"며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뭘 할 때 즐거운지조차 잊고 지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다니다 보니 여행이 유일한 취미이자 도파민이 됐다"며 "몸이 부서져도 낯선 곳으로 떠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톡파원 25시' 등 다수의 고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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