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맹승지가 헬스장에서 운동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했다. 핑크색 운동복을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맹승지'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560_web.jpg?rnd=20260822153911)
[서울=뉴시스] 맹승지가 헬스장에서 운동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했다. 핑크색 운동복을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맹승지'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방송인 맹승지가 체중을 공개하며 한 달간 5㎏ 감량을 선언한 데 이어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이어트 3일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을 찾은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운동복에 모자를 맞춰 쓴 그는 거울 앞에서 자세를 취하며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체중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감량을 예고했다. 그는 "57.5㎏인데요! 마운자로 안 하고 한 달에 5㎏ 빼볼게요. 나 살 잘 빼지롱"이라고 밝혔다.
식단 관리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맹승지는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참치와 현미밥, 아보카도, 당근 등을 활용한 집밥을 공개하며 "요즘 집밥이 너무 맛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최근에는 식단을 직접 챙기며 관리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맹승지는 과거 5㎏을 감량했을 당시에는 "식단 따로 안 하고, 먹고 싶은 건 다 먹었음. 먹는 양은 줄였음"이라며 자신만의 감량 방식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운동에 대해서는 "시간 날 때 수영 강습만 했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는 헬스장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함께 시작하면서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체중 감량에 나선 모습이다.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대학교와 튀니지 스팍스대학교 등 연구진이 참여한 연구에 따르면, 식단 조절과 신체활동을 병행하는 방식이 과체중·비만인의 체중과 체성분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식이요법과 신체활동을 함께 시행하는 것이 체중 관리에 효과적인 접근법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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