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지난 21일 고창군청에서 열린 고창군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와의 당정정책협의회, 윤준병 의원(왼쪽)과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가 고창군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고창군 제공)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546_web.jpg?rnd=20260822144125)
[고창=뉴시스] 지난 21일 고창군청에서 열린 고창군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와의 당정정책협의회, 윤준병 의원(왼쪽)과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가 고창군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고창군 제공) 2026.08.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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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과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현안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21일 심덕섭 군수와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윤준병 의원과 박성만 군의장 및 군의원, 김성수·김정강 도의원 등 지역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정책협의회가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회의에서 ▲삼성전자 고창물류센터 착공 ▲19개 기업 1조6900억원 규모 민간투자 유치 ▲세계유산도시 브랜딩으로 1000만 관광객 유치 ▲서해안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 ▲선도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역대 최대 정부예산 확보 등 민선 8기 주요성과를 점검하고 공유했다.
또 현안 21건과 정부예산 28건 등 군정 주요사업 49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고 최대한 국회심의 과정에서의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선도도시 지정 ▲고창 전력산업 클러스터 구축 ▲고창 제2일반산업단지 추가 조성 ▲서해안철도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반영 ▲역사·문화를 연결한 전국 최고 수학여행 관광지 구축 등의 추진에 공동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윤 의원은 "고창군이 건의한 사업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고창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 과제"라며 "주요 현안사업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 군수도 "함께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가 중요하다"며 "당정이 함께 힘을 합쳐 현안 과제들을 신속히 해결해 민선 9기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지난 21일 심덕섭 군수와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윤준병 의원과 박성만 군의장 및 군의원, 김성수·김정강 도의원 등 지역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정책협의회가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회의에서 ▲삼성전자 고창물류센터 착공 ▲19개 기업 1조6900억원 규모 민간투자 유치 ▲세계유산도시 브랜딩으로 1000만 관광객 유치 ▲서해안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 ▲선도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역대 최대 정부예산 확보 등 민선 8기 주요성과를 점검하고 공유했다.
또 현안 21건과 정부예산 28건 등 군정 주요사업 49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고 최대한 국회심의 과정에서의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선도도시 지정 ▲고창 전력산업 클러스터 구축 ▲고창 제2일반산업단지 추가 조성 ▲서해안철도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반영 ▲역사·문화를 연결한 전국 최고 수학여행 관광지 구축 등의 추진에 공동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윤 의원은 "고창군이 건의한 사업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고창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 과제"라며 "주요 현안사업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 군수도 "함께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가 중요하다"며 "당정이 함께 힘을 합쳐 현안 과제들을 신속히 해결해 민선 9기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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