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0일까지…총 3회 참여 가능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앱 '모니모' 고객을 대상으로 미니게임 형태의 대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자는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터치해 망치질을 할 때마다 일반 젤리를 2개씩(게임당 최대 100개)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총 3회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높은 성적의 젤리 수량이 최종 지급된다. 3회 중 1회라도 100점을 달성하면 현금성 혜택인 '스페셜 젤리' 10개가 보너스로 추가 제공된다.
혜택 대상은 이달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한 신규 고객 또는 비고객(계좌 개설 시 지급)으로, 젤리 수령 기준 선착순 2만 명 한정이다. 기존 계좌 보유 고객은 게임 참여만 가능하다.
또 삼성증권은 8월 한정으로 모니모 내 최초 계좌 개설 시 일반 젤리 100개와 스페셜 젤리 10개를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두 이벤트에 모두 참여할 경우 최대 일반 젤리 200개, 스페셜 젤리 20개까지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금융을 즐거운 놀이 문화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