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강원권 주요 노선 정체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7527_web.jpg?rnd=20260821095628)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8월 네 번째 주말(34주차)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계휴가철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교통량은 평소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2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22일) 550만대, 일요일(23일) 470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5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3만대로 전망됐다.
예상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10분 ▲부산까지 5시간10분 ▲강릉까지 3시간50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10분 ▲부산에서 5시간20분 ▲강릉에서 4시간 등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정체는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강원권을 비롯한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영동선 둔대(분)~부곡, 원주(분)~새말 구간, 서울양양선 남양주~서종, 동홍천~내촌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진부~동둔내, 여주(분)~이천 구간, 서울양양선 인제터널~인제, 설악~남양주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토요일 곳곳에 비 소식이 있다"며 "빗길 과속사고와 무더위 에어컨 사용으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강우구간 통과 시 제한속도의 20~50% 가량 감속운전을 해야하고,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2시간 이상 주행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하고 차량 내기순환버튼을 해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22일) 550만대, 일요일(23일) 470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5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3만대로 전망됐다.
예상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10분 ▲부산까지 5시간10분 ▲강릉까지 3시간50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10분 ▲부산에서 5시간20분 ▲강릉에서 4시간 등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 정체는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강원권을 비롯한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영동선 둔대(분)~부곡, 원주(분)~새말 구간, 서울양양선 남양주~서종, 동홍천~내촌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진부~동둔내, 여주(분)~이천 구간, 서울양양선 인제터널~인제, 설악~남양주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토요일 곳곳에 비 소식이 있다"며 "빗길 과속사고와 무더위 에어컨 사용으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강우구간 통과 시 제한속도의 20~50% 가량 감속운전을 해야하고,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2시간 이상 주행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하고 차량 내기순환버튼을 해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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