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보은군 우수상
충북도·옥천군 특별상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전국 일자리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도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특별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 종합대상(대통령상)에 이어 2023년부터 4년 연속 수상 기록이다.
도내 5개 시군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상을 받는 등 일자리 창출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청주시는 최우수상을 받으며 7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2020년 특별상, 2021년 최우수상, 2022년 대상, 2023년 우수상, 2024·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일자리 6만3843개 창출로 목표 대비 111.3%를 달성하는 등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음성=뉴시스] 조병옥(오른쪽) 충북 음성군수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6025_web.jpg?rnd=20260819151650)
[음성=뉴시스] 조병옥(오른쪽) 충북 음성군수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군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021년과 2022년 우수상, 2023년 대상,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고용지표에서는 ILO(15세 이상) 기준 전체 고용률 73.5%, OECD(15~64세) 기준 고용률 78.8%, 청년고용률 55.2%, 경제활동참가율 74.5%, 상용직 비중 80.8%를 기록하며 5개 지표 모두 도내에서 가장 높았다.
충주시는 우수상을 받으면서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보은군도 우수상을 받으면서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옥천군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도 관계자는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고,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와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고용지표에서는 ILO(15세 이상) 기준 전체 고용률 73.5%, OECD(15~64세) 기준 고용률 78.8%, 청년고용률 55.2%, 경제활동참가율 74.5%, 상용직 비중 80.8%를 기록하며 5개 지표 모두 도내에서 가장 높았다.
충주시는 우수상을 받으면서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보은군도 우수상을 받으면서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옥천군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도 관계자는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고,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와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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