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NH농협은행 경남본부, 기록적 폭우 내린 거제·통영에 이동점포 지원.(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8.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6000_web.jpg?rnd=20260819145901)
[창원=뉴시스]NH농협은행 경남본부, 기록적 폭우 내린 거제·통영에 이동점포 지원.(사진=경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권동현)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금융지원을 포함해 긴급구호물품·인력 지원 등 전방위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상인, 주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피해복구를 위한 시설∙운전자금과 피해복구자금, 생활안정자금을 신규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피해사실확인서상 피해액 범위 내에서 기업자금 5억원 이내, 가계자금 1억원 이내이며, 최대 2.1%(농업인의 경우 2.6%)의 금리우대와 12개월간의 이자납입 유예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대출을 보유한 고객에 대해서도 재약정 및 기한연기 시 취급기준을 예외 적용하고, 이자납입과 할부상환금을 각각 12개월간 유예해 피해 고객의 상환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한다.
아울러 피해지역 금융편의 제고를 위해 이동점포 차량을 긴급 투입했으며, 향후 피해상황에 따라 신용카드 결제대금 청구유예,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금융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상인, 주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피해복구를 위한 시설∙운전자금과 피해복구자금, 생활안정자금을 신규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피해사실확인서상 피해액 범위 내에서 기업자금 5억원 이내, 가계자금 1억원 이내이며, 최대 2.1%(농업인의 경우 2.6%)의 금리우대와 12개월간의 이자납입 유예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대출을 보유한 고객에 대해서도 재약정 및 기한연기 시 취급기준을 예외 적용하고, 이자납입과 할부상환금을 각각 12개월간 유예해 피해 고객의 상환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한다.
아울러 피해지역 금융편의 제고를 위해 이동점포 차량을 긴급 투입했으며, 향후 피해상황에 따라 신용카드 결제대금 청구유예,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금융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창원=뉴시스]경남농협, 기록적 폭우 내린 거제·통영 피해복구 총력 지원.(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8.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6003_web.jpg?rnd=20260819150044)
[창원=뉴시스]경남농협, 기록적 폭우 내린 거제·통영 피해복구 총력 지원.(사진=경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담요와 칫솔, 비누, 수건 등 15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세트와 쉘터(구호텐트)를 지자체에 전달했다.
지난 18일,19일 경남농협 임직원 뿐만 아니라 경북·부산·울산 등 범농협 임직원들이 직접 발벗고 나서 피해 현장에서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권동현 본부장은 "이번 폭우로 고통받는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8일,19일 경남농협 임직원 뿐만 아니라 경북·부산·울산 등 범농협 임직원들이 직접 발벗고 나서 피해 현장에서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권동현 본부장은 "이번 폭우로 고통받는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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