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19일 오전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숙박업소 외벽에 붙은 대형 철제간판이 떨어져 전선에 걸쳐져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954_web.jpg?rnd=20260819142536)
[인천=뉴시스] 19일 오전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숙박업소 외벽에 붙은 대형 철제간판이 떨어져 전선에 걸쳐져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9일 오전 10시34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한 숙박업소 건물 외벽에 붙은 대형 철제간판이 떨어졌다.
간판 크기는 가로 2m, 세로 7m 규모로 쓰러지면서 전선에 걸쳐졌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통신장애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간판 주변 통행을 막아 안전조치를 하고, 한전과 간판업체에 인계해 간판을 철거·이동하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간판 크기는 가로 2m, 세로 7m 규모로 쓰러지면서 전선에 걸쳐졌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통신장애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간판 주변 통행을 막아 안전조치를 하고, 한전과 간판업체에 인계해 간판을 철거·이동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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