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에서 육군 39사단 8358부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병들은 군복이 진흙으로 범벅이 된 채 무거운 수해 잔해와 집기류를 옮기며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6.08.18.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21402538_web.jpg?rnd=20260818160831)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에서 육군 39사단 8358부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병들은 군복이 진흙으로 범벅이 된 채 무거운 수해 잔해와 집기류를 옮기며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6.08.1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육군 39사단은 '극한 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위해 연일 병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한다.
19일 39사단에 따르면 병력 419명, 장비 23대(굴삭기 4대, 급수차 3대, 양수기 14대, 스키트로더 2대)를 수해 피해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들은 거제시 장평초등학교, 명사초등학교, 옥포동 일대와 통영시 산양면 일운마을, 세운마을 일대에 토사제거와 배수작업을 펼친다.
지난 17일과 18일에도 병력 280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했다.
19일 39사단에 따르면 병력 419명, 장비 23대(굴삭기 4대, 급수차 3대, 양수기 14대, 스키트로더 2대)를 수해 피해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들은 거제시 장평초등학교, 명사초등학교, 옥포동 일대와 통영시 산양면 일운마을, 세운마을 일대에 토사제거와 배수작업을 펼친다.
지난 17일과 18일에도 병력 280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했다.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에서 육군 39사단 8358부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병들은 군복이 진흙으로 범벅이 된 채 무거운 수해 잔해와 집기류를 옮기며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6.08.18.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21402541_web.jpg?rnd=20260818160831)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에서 육군 39사단 8358부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병들은 군복이 진흙으로 범벅이 된 채 무거운 수해 잔해와 집기류를 옮기며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6.08.18. [email protected]
39사단 관계자는 "장병 안전을 확보하면서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지난 17일 오후 6시까지 거제 912.4㎜, 통영 748.8㎜, 가덕도 477.0㎜, 경남 고성 429.0㎜, 경남 사천(삼천포) 420.5㎜ 등으로 집중호우가 내렸다.
특히 거제에 900㎜가 넘는 극한 호우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와 함께 옥포동 한 아파트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지난 17일 오후 6시까지 거제 912.4㎜, 통영 748.8㎜, 가덕도 477.0㎜, 경남 고성 429.0㎜, 경남 사천(삼천포) 420.5㎜ 등으로 집중호우가 내렸다.
특히 거제에 900㎜가 넘는 극한 호우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와 함께 옥포동 한 아파트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에서 육군 39사단 8358부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병들은 군복이 진흙으로 범벅이 된 채 무거운 수해 잔해와 집기류를 옮기며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6.08.18.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21402539_web.jpg?rnd=20260818160831)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에서 육군 39사단 8358부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병들은 군복이 진흙으로 범벅이 된 채 무거운 수해 잔해와 집기류를 옮기며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6.08.18.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