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폐수처리시설 피격 등 전시 현안 3건 대응 점검
![[안성=뉴시스] 안성시, '2026년 을지연습' 모습 (사진=안성시 제공) 2026.08.1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739_web.jpg?rnd=20260819110926)
[안성=뉴시스] 안성시, '2026년 을지연습' 모습 (사진=안성시 제공)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지난 18일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상소집에는 공무원 1142명이 참여해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시는 이번 연습에서 '안성 공공폐수처리시설 피격에 따른 수질오염 피해 최소화 대책' 등 주요 현안과제 3건을 선정했다.
과제별 상황을 공유하고 실제 피해 발생을 가정해 유관기관 협업체계와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방안도 점검했다.
김보라 시장은 "을지연습은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인만큼 형식에 그치지 말고 각 부서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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