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아티스트 페스티벌-밀양, 열 가지 시선으로 피어나다 전시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717_web.jpg?rnd=20260819105826)
[밀양=뉴시스] 아티스트 페스티벌-밀양, 열 가지 시선으로 피어나다 전시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시각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초대전 아티스트 페스티벌-밀양, 열 가지 시선으로 피어나다'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전시에는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한국화, 서예, 조각, 서양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 공간에 선보인다. 각자의 삶과 경험에서 비롯된 작품들이 모여 서로 다른 시선이 하나의 풍경을 이루는 전시로 구성됐다.
전시는 오는 26일부터 9월6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지역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밀양문화관광재단-국악방송, 업무협약 체결
![[밀양=뉴시스] 박호성(왼쪽)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김은하 국악방송 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9/NISI20260819_0002215812_web.jpg?rnd=20260819122923)
[밀양=뉴시스] 박호성(왼쪽)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김은하 국악방송 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문화관광재단은 국악방송 대회의실에서 국악방송과 밀양아리랑을 비롯한 지역 무형유산의 보전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악방송의 방송·미디어 기반을 활용해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연·교육·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콘텐츠 제공 및 공동 제작, 전통 공연 행사 추진, 학술·연구 자료 기록 보존, 홍보 협력, 인적·물적 교류 등을 통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박호성 대표이사는 국악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단의 정책 방향과 밀양아리랑 가치 확산 방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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