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항 전경. (사진=울산지방해양수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01/NISI20251001_0001959058_web.jpg?rnd=20251001124740)
[울산=뉴시스] 울산항 전경. (사진=울산지방해양수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울산항만공사가 울산신항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울산해수청은 울산항만공사와 함께 울산신항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항만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는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울산신항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울산항을 친환경 에너지·물류 중심의 미래 항만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인·허가, 설계, 사업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고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상황과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실무협력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울산신항은 우리나라 산업과 수출입 물류를 뒷받침하는 핵심 항만이자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이끌어갈 중요한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신항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형 에너지·물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울산해수청은 울산항만공사와 함께 울산신항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항만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는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울산신항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울산항을 친환경 에너지·물류 중심의 미래 항만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인·허가, 설계, 사업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고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상황과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실무협력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울산신항은 우리나라 산업과 수출입 물류를 뒷받침하는 핵심 항만이자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이끌어갈 중요한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신항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형 에너지·물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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