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국민 참여형 '축하 영상 공모전' 작품을 9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창립 50주년 단순 축하 메시지부터 노래, 랩, 춤, 그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방식의 영상을 50초 이내로 구성해 응모하면 되고, 영상 제작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도 된다.
시상 규모는 대상 1명 등 50명이며, 상품권 및 기프티콘 등 다양한 부상이 지급된다. 참가 방법은 KERI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재료연구원, 소재·부품 손상원인분석 워크숍 개최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최근 창원 본원에서 '소재·부품의 손상 사례와 방지 대책'을 주제로 제21회 소재·부품 손상원인분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KIMS 소재·부품 손상원인분석센터는 방산·발전·자동차·조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소재·부품 손상 사례와 함께 AI, 산업용 CT 등 최신 분석 기술을 소개했다.
또, KIMS 이승용 박사 '장갑판재용 철강 소재의 초고속 관통 파손 거동 연구', 동아대학교 이학성 교수 '합성곱 신경망(CNN)과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손상원인 분석 및 보고서 자동화'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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