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18일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 외벽 등이 무너져 거주자 A(70대)씨가 잔해에 깔려 경상을 입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5187_web.jpg?rnd=20260818171452)
[부산=뉴시스] 18일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 외벽 등이 무너져 거주자 A(70대)씨가 잔해에 깔려 경상을 입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8일 오후 1시6분께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 외벽 등이 무너졌다.
사고가 나자 2층 거주자 A(70대)씨가 대피하다가 넘어져 어깨 등에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해당 주택 2층에 3명, 1층에 2명이 있었다. 이 중 요양보호사 2명은 귀가했고, 나머지 거주자 2명은 관할 구청이 지정한 임시주거지인 숙박시설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구청은 현장 주변을 통제한 채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고가 나자 2층 거주자 A(70대)씨가 대피하다가 넘어져 어깨 등에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해당 주택 2층에 3명, 1층에 2명이 있었다. 이 중 요양보호사 2명은 귀가했고, 나머지 거주자 2명은 관할 구청이 지정한 임시주거지인 숙박시설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구청은 현장 주변을 통제한 채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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