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8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9% 오른 399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56% 하락한 1만4622.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93% 내린 3705.56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08% 하락한 3979.49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농업주 강세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시장에서 농업주, 유전자변형, 돼지고기 등이 강세를 보였고 에너지금속, 영화관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40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30억위안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9% 오른 399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56% 하락한 1만4622.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93% 내린 3705.56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08% 하락한 3979.49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농업주 강세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시장에서 농업주, 유전자변형, 돼지고기 등이 강세를 보였고 에너지금속, 영화관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40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30억위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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