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는 18일부터 앱을 통해 납입 회차별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단기적금 상품인 '야구에 진심이지'의 판매를 시작했다.
‘야구에 진심이지’ 상품은 하루 1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어 소액으로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금리는 연 3.35%이며 매일 납입할 때마다 0.15%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31일 동안 매일 빠짐없이 납입할 경우 우대금리가 누적돼 최고 연 8.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재미있고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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