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일산동구 마두동서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고양시의 한 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세운 채 잠든 음주운전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45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몬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5차선 도로 3차로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차를 멈춘 채 잠들어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45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몬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5차선 도로 3차로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차를 멈춘 채 잠들어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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