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무주=뉴시스] 전북 무주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563_web.jpg?rnd=20221215154540)
[무주=뉴시스] 전북 무주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무주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내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상업·공공시설 등에 설치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정부 보급 사업이다.
군은 청정에너지 생산 및 소비로 자연특별시 무주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으로 올해 48억여원을 투입해 적상면과 안성면, 부남면 지역에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 중(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총 406곳)이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지영 무주군 산업경제과장은 "모두가 기대하는 에너지 비용 절감과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 강화,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상업·공공시설 등에 설치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정부 보급 사업이다.
군은 청정에너지 생산 및 소비로 자연특별시 무주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으로 올해 48억여원을 투입해 적상면과 안성면, 부남면 지역에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 중(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총 406곳)이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지영 무주군 산업경제과장은 "모두가 기대하는 에너지 비용 절감과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 강화,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