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뼈주사 맞고 부작용"…50대 지인은 사망

기사등록 2026/08/18 1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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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지연.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백지연.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백지연이 관절 주사를 맞은 뒤 부작용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백지연은 17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 건강과 관련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백지연은 이른바 '뼈주사'로 불리는 관절 주사를 여러 차례 맞아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도 이 주사를 맞고 꽤 많이 여러 차례를 맞아봤다. 한번 난리난 적이 있다"며 한 차례 주사를 맞은 뒤 얼굴에 심한 열이 나고 붉어지는 증상을 겪었다고 말했다.

백지연은 건강했던 50대 지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사연도 전했다.

그는 해당 지인이 넘어져 무릎이 불편해진 뒤 관절 주사를 맞았고, 이후 염증이 악화돼 패혈증을 겪은 끝에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라는 생각에 지인인 정형외과 의사에게 문의했다며, 해당 의사로부터 "진짜 드문 케이스다"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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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뼈주사 맞고 부작용"…50대 지인은 사망

기사등록 2026/08/18 11:33: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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