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그룹. (사진=BNK금융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601_web.jpg?rnd=20260812140944)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그룹. (사진=BNK금융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었다.
BNK금융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중소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각각 1000억원씩 총 2000억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피해 중소기업에게 긴급운전자금을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고,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에 필요한 자금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개인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과 피해 복구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또 신규 대출에는 최대 1.0%p의 추가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또 대출 만기가 도래한 피해 고객에게는 기존 대출에 대해 별도의 원금 상환없이 만기연장을 지원하고, 분할상환금 상환 유예도 실시한다고 BNK금융은 전했다.
피해 기업과 주민은 지역 행정관청에서 발급한 피해사실 확인서 또는 객관적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BNK금융은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해 생수와 생필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피해 상황과 현장 수요에 따라 급식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NK금융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중소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각각 1000억원씩 총 2000억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피해 중소기업에게 긴급운전자금을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고,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에 필요한 자금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개인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과 피해 복구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또 신규 대출에는 최대 1.0%p의 추가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또 대출 만기가 도래한 피해 고객에게는 기존 대출에 대해 별도의 원금 상환없이 만기연장을 지원하고, 분할상환금 상환 유예도 실시한다고 BNK금융은 전했다.
피해 기업과 주민은 지역 행정관청에서 발급한 피해사실 확인서 또는 객관적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BNK금융은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해 생수와 생필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피해 상황과 현장 수요에 따라 급식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