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메인 스폰서 참여

(사진=BAT로스만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BAT로스만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glo)는 신제품 '글로 하이퍼 프로 플러스(+)' 공식 출시와 함께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에서 첫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신제품을 처음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성인 참가자들은 글로 하이퍼 프로+를 가장 먼저 만나보는 한편, 포토부스와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글로 하이퍼 프로'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의 공식 출시에 앞서 소비자와 만나는 첫 오프라인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글로 하이퍼 프로+의 주요 기능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버튼 조작 없이 예열이 시작되는 과정을 확인하고, 이지뷰와 이지케어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기능도 함께 살펴봤다.
글로 하이퍼 프로+는 퀵스타트 기술을 적용해 예열 시간을 10초로 줄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작인 글로 하이퍼 프로 스탠다드 모드 대비 두 배 빠른 속도를 구현했으며, 올해 6월 기준 국내 시판 중인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하이브리드형 제외) 가운데 가장 빠른 수준의 예열 성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글로는 29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내 브랜드 운영 공간을 이어간다. 성인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글로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흡연자를 위한 편의 공간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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