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랭글리 '추진 텍사스' 18주 1위
![[서울=뉴시스] 제니 '서머소닉 2026'.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7/NISI20260817_0002213988_web.jpg?rnd=20260817084704)
[서울=뉴시스] 제니 '서머소닉 2026'.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글로벌 팝스타 제니(JENNIE)와 호주 출신 글로벌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의 협업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8월 22일 자) 예고 기사에 따르면, 테임 임팔라와 제니의 컬래버레이션 곡 '드라큘라(Dracula)'는 '핫 100'에서 지난 주에 이어 8위를 차지하며 톱 10을 굳건히 지켰다. 이 곡은 앞서 해당 차트 자체 최고 순위인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통산 12주 톱10에 머물렀다.
빌보드 내 세부 장르 차트에서의 파괴력은 더욱 거세다. '드라큘라'는 빌보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에서 3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아울러 '핫 록 & 얼터너티브 송' 차트에서도 14주째 정상을 호령하며 글로벌 음원 시장 내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제니 특유의 감각적 보컬이 어우러진 시너지가 장기 흥행의 원동력으로 꼽힌다. 또한 제니가 지난 주말 열린 일본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까지 지난 3개월 동안 7개 글로벌 대형 음악축제 헤드라이너로 나선 점 또한 해당 곡의 입소문에 힘을 보탰다.
1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8월 22일 자) 예고 기사에 따르면, 테임 임팔라와 제니의 컬래버레이션 곡 '드라큘라(Dracula)'는 '핫 100'에서 지난 주에 이어 8위를 차지하며 톱 10을 굳건히 지켰다. 이 곡은 앞서 해당 차트 자체 최고 순위인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통산 12주 톱10에 머물렀다.
빌보드 내 세부 장르 차트에서의 파괴력은 더욱 거세다. '드라큘라'는 빌보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에서 3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아울러 '핫 록 & 얼터너티브 송' 차트에서도 14주째 정상을 호령하며 글로벌 음원 시장 내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제니 특유의 감각적 보컬이 어우러진 시너지가 장기 흥행의 원동력으로 꼽힌다. 또한 제니가 지난 주말 열린 일본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까지 지난 3개월 동안 7개 글로벌 대형 음악축제 헤드라이너로 나선 점 또한 해당 곡의 입소문에 힘을 보탰다.
![[내슈빌=AP/뉴시스] 엘라 랭글리(Ella Langley)](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1367804_web.jpg?rnd=20260624130314)
[내슈빌=AP/뉴시스] 엘라 랭글리(Ella Langley)
한편, 이번 주 핫 100 정상은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엘라 랭글리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가 차지했다. 통산 18주 1위다. 이 곡은 릴 나스 엑스의 '올드 타운 로드'와 샤부지의 '어 바 송'(각 19주)이 보유한 비(非) 홀리데이 시즌 역대 최장 1위 기록에 단 1주 차로 다가섰다. 이번 주 핫 100 톱 4는 '추진 텍사스'를 포함해 테일러 스위프트, 모건 월렌, 스텔라 레프티 등 컨트리 트랙이 휩쓸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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