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해양수산부는 오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어도(魚道) 사진·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어도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전국 어도 정보를 제공하는 '국가어도정보시스템'을 홍보하기 위해 올해로 8회째 진행하는 것이다.
외국인을 포함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의 강과 하천에 설치된 아름다운 어도 또는 어도의 중요성이 부각된 장면을 사진 또는 60초 이내의 짧은 영상(숏폼)으로 촬영·제작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숏폼 참가 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도 허용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을 포함해 총 30점을 선정하고 상장과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향후 어도 홍보에 활용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공모전은 어도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전국 어도 정보를 제공하는 '국가어도정보시스템'을 홍보하기 위해 올해로 8회째 진행하는 것이다.
외국인을 포함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의 강과 하천에 설치된 아름다운 어도 또는 어도의 중요성이 부각된 장면을 사진 또는 60초 이내의 짧은 영상(숏폼)으로 촬영·제작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숏폼 참가 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도 허용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을 포함해 총 30점을 선정하고 상장과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향후 어도 홍보에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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