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서 상가 등 147세대 정전…"복구 2~3시간 예상"

기사등록 2026/08/14 21:04:52

최종수정 2026/08/14 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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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47분께 신고…인명피해 없어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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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14일 오후 6시47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 경의선숲길 인근에서 고압선이 끊어져 상가 등 147개 세대 정전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복구에 2~3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포구청,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교동 와우산로 경의선숲길 인근에서 지상에 있던 고압선 단절로 인한 정전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주변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했다. 이후 한국전력공사가 투입돼 현장을 확인 중이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상가 등 147개 세대 정전이 발생했다. 복구에는 현 시점 기준 2시간 정도가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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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서 상가 등 147세대 정전…"복구 2~3시간 예상"

기사등록 2026/08/14 21:04:52 최초수정 2026/08/14 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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