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학 회장 영원무역에서 24.5억 받아
![[서울=뉴시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사진=영원무역 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13/NISI20240913_0001654342_web.jpg?rnd=20240913123453)
[서울=뉴시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사진=영원무역 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73억50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영원무역과 영원무역홀딩스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성래은 부회장은 지난 상반기 각각 36억5000만원, 37억원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영원무역에서 급여 12억5000만원, 상여 24억원을 받았고 영원무역홀딩스에서 급여 13억원에, 상여 24억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영원무역 31억원, 영원무역홀딩스 31억100만원)와 비교하면 18.5% 증가한 규모다.
성기학 회장은 상반기 영원무역에서 24억5000만원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급여 12억5000만원, 상여 12억원 등이다.
성 회장의 보수는 전년 동기 대비 85.6%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영원무역과 영원무역홀딩스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성래은 부회장은 지난 상반기 각각 36억5000만원, 37억원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영원무역에서 급여 12억5000만원, 상여 24억원을 받았고 영원무역홀딩스에서 급여 13억원에, 상여 24억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영원무역 31억원, 영원무역홀딩스 31억100만원)와 비교하면 18.5% 증가한 규모다.
성기학 회장은 상반기 영원무역에서 24억5000만원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급여 12억5000만원, 상여 12억원 등이다.
성 회장의 보수는 전년 동기 대비 85.6%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