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경산 아파트 방화 사건 피해자 후원금 전달

기사등록 2026/08/14 17: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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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는 경북 경산에서 발생한 아파트 방화 사건 피해자들의 치료와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iM뱅크는 지역에서 발생한 재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조속한 피해 회복과 일상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후원금은 임직원의 급여 1% 사랑나눔 성금으로 조성된 iM사회공헌재단 재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피해자들의 치료비와 생계비, 장례비 등 의료·심리치료 및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iM뱅크는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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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경산 아파트 방화 사건 피해자 후원금 전달

기사등록 2026/08/14 17:35: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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