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케이바이오랩스가 상반기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케이바이오랩스는 상반기 별도 매출액이 2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억원, 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동력은 적극적인 영업 전략과 비용 효율화가 꼽힌다. 케이바이오랩스는 기존 고객의 재구매율을 높이고 대전지점의 매출 실적을 견인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했다. 여기에 연구개발(R&D) 연구비의 회복과 함께 매출액 대비 판관비를 전년 동기 대비 약 3% 절감하며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회사의 재무 체력 또한 탄탄하다. 상반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596억원, 부채총계는 58억원으로 부채비율이 매우 낮아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자본총계는 538억원 수준이다.
성장세를 뒷받침할 자금 조달도 순항 중이다. 케이바이오랩스는 지난달 최대주주인 미래아이앤지를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사업 강화를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이번 조달 자금은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신규 사업 투자를 강화하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케이바이오랩스 관계자는 "이번 반기 실적 성장은 매출 확대와 수익성 중심의 운영 효율화 노력이 맞물린 결과"라며 "상반기 흑자 기조를 하반기에도 이어가고, 지속적인 영업활동 강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케이바이오랩스는 상반기 별도 매출액이 2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억원, 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동력은 적극적인 영업 전략과 비용 효율화가 꼽힌다. 케이바이오랩스는 기존 고객의 재구매율을 높이고 대전지점의 매출 실적을 견인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했다. 여기에 연구개발(R&D) 연구비의 회복과 함께 매출액 대비 판관비를 전년 동기 대비 약 3% 절감하며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회사의 재무 체력 또한 탄탄하다. 상반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596억원, 부채총계는 58억원으로 부채비율이 매우 낮아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자본총계는 538억원 수준이다.
성장세를 뒷받침할 자금 조달도 순항 중이다. 케이바이오랩스는 지난달 최대주주인 미래아이앤지를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사업 강화를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이번 조달 자금은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신규 사업 투자를 강화하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케이바이오랩스 관계자는 "이번 반기 실적 성장은 매출 확대와 수익성 중심의 운영 효율화 노력이 맞물린 결과"라며 "상반기 흑자 기조를 하반기에도 이어가고, 지속적인 영업활동 강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