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영준 오뚜기 회장 (사진 = 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5억4000만원을 받았다.
14일 오뚜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함 회장은 상반기 급여로 5억4000만원을 수령했다.
상여나 기타 근로소득 등은 지급되지 않았다.
오뚜기 측은 "임원근무규정에 따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5.9%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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