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는 지난 13일 효성동 약수터 입구 도당에서 지역 주민의 안녕과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는 '효성동 도당제'를 봉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효성동 도당제는 마을의 수호신에게 주민들의 건강과 풍요,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마을 신앙으로 효성동우회가 주관한다.
박형우 계양구청장, 임중호 효성동우회장, 지역 인사, 주민 등 50명은 제수를 올리고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를 진행하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서해구, 불법광고물 '흔적 지우기' 나선다
인천 서해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불법광고물 흔적 지우기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비반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상권 지역의 전신주, 가로등, 분전함, 가로수, 교통표지판 등에 남아 있는 불법 현수막 끈, 테이프, 스티커, 접착제 등의 잔재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앞서 서해구는 지난해 2차례에 걸쳐 흔적 지우기 집중 정비를 실시해 총 6679건의 불법광고물 잔재물을 정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효성동 도당제는 마을의 수호신에게 주민들의 건강과 풍요,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마을 신앙으로 효성동우회가 주관한다.
박형우 계양구청장, 임중호 효성동우회장, 지역 인사, 주민 등 50명은 제수를 올리고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를 진행하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서해구, 불법광고물 '흔적 지우기' 나선다
인천 서해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불법광고물 흔적 지우기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비반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상권 지역의 전신주, 가로등, 분전함, 가로수, 교통표지판 등에 남아 있는 불법 현수막 끈, 테이프, 스티커, 접착제 등의 잔재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앞서 서해구는 지난해 2차례에 걸쳐 흔적 지우기 집중 정비를 실시해 총 6679건의 불법광고물 잔재물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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