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양수건설소 노사, 합동 '안전점검' 실시했다 등

기사등록 2026/08/14 15: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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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는 충북 영동군 영동양수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김선신 건설소장과 김재현 지부노조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노·사 점검단은 군도7호선 이설도로 현장에서 고위험 작업 상황과 안전대책 등을 살피고 교량 3교 거더 설치 공법 변경을 통한 안전성 제고 사례를 확인했다.

토건공사 건설현장에선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영동군, 인구감소지역 취득세 감면제도 홍보

충북 영동군은 인구감소지역에 적용하는 취득세 감면제를 홍보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북에선 제천시와 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군 6개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주택 취득, 빈집 활용, 기업 투자 등에 대한 취득세 감면 혜택이 시행되고 있다.

생애 최초로 취득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유상취득하면 취득세를 최대 30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고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에서 12억원 이하 주택을 신축하거나 구입하면 취득세의 50%, 최대 15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민주평통, 81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 거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 영동군협의회는 영동군과 함께 15일 영동읍 아모르아트 컨벤션에서 81주년 8·15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주민 250여명을 초청한다.

기념식 후 영동지역 학생들은 태극기 그리기, 무궁화꽃 종이접기 등 협의회가 준비한 행사에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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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양수건설소 노사, 합동 '안전점검' 실시했다 등

기사등록 2026/08/14 15:06: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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