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847_web.jpg?rnd=20250508102431)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부안·진안·임실·순창·고창 등 6개 시군에서 판매하는 먹는샘물 20개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수질기준과 표시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먹는샘물의 유통·판매 실태를 점검하고,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는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운영해 무작위로 선정한 유통매장을 직접 방문한다. 매장당 3개 제품 내외를 대상으로 제품과 제조업체가 중복되지 않도록 총 20개 제품을 수거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제품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수거한 제품은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먹는물 수질기준에 따른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수질기준에 부적합하거나 표시기준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제품이 확인되면 즉시 후속 조치에 나선다.
이순택 도 환경산림국장은 "여름철에는 먹는샘물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유통 단계에서부터 안전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수거검사와 유통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검사는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먹는샘물의 유통·판매 실태를 점검하고,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는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운영해 무작위로 선정한 유통매장을 직접 방문한다. 매장당 3개 제품 내외를 대상으로 제품과 제조업체가 중복되지 않도록 총 20개 제품을 수거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제품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수거한 제품은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먹는물 수질기준에 따른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수질기준에 부적합하거나 표시기준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제품이 확인되면 즉시 후속 조치에 나선다.
이순택 도 환경산림국장은 "여름철에는 먹는샘물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유통 단계에서부터 안전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수거검사와 유통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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