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기업 알톤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0억원으로 29.1% 늘었다.
알톤 측은 고성능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 경쟁력 제고와 법인(B2B) 고객 대상 영업 확대가 이번 2분기 실적 성장의 주된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알톤은 올해 초 업계 처음으로 LMFP(리튬망간인산철) 배터리를 적용한 전기자전거를 선보이며 시장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IT기업과 118억원 규모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B2B 시장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회사는 향후에도 기업 고객 맞춤형 제품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모빌리티 플랫폼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알톤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고객 맞춤형 영업 전략과 첨단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올해를 본격적인 재도약과 장기 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0억원으로 29.1% 늘었다.
알톤 측은 고성능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 경쟁력 제고와 법인(B2B) 고객 대상 영업 확대가 이번 2분기 실적 성장의 주된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알톤은 올해 초 업계 처음으로 LMFP(리튬망간인산철) 배터리를 적용한 전기자전거를 선보이며 시장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IT기업과 118억원 규모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B2B 시장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회사는 향후에도 기업 고객 맞춤형 제품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모빌리티 플랫폼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알톤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고객 맞춤형 영업 전략과 첨단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올해를 본격적인 재도약과 장기 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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