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미라 (사진= 전미라 SNS 캡처 )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914_web.jpg?rnd=20260814135946)
[서울=뉴시스] 전미라 (사진= 전미라 SNS 캡처 )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과감한 수영복 룩을 선보였다.
전미라는 13일 소셜미디어에 "바다는 슬프면서도 힐링 되고 좋으면서도 불안정하고 아무 생각이 없다가도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그런 장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하늘이 너무 예뻐서 여기가 어딘지 알 수가 없을 정도. 저렇게 찍어 놓으니 혼자 여유롭게 간 것 같네"라고 했다.
이어 "당일치기라도 훌쩍 떠나보세요. 피곤함을 얻긴 하지만 행복과 감사가 더 커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전미라는 튜브톱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을 걸었다.
그는 48세의 나이에도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에는 전미라가 바람에 밀짚모자가 날아가지 않도록 모자를 잡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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