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경남 양산시립 웅상도서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1/20/NISI20230120_0001180343_web.jpg?rnd=20230120110822)
[양산=뉴시스] 경남 양산시립 웅상도서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 웅상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그림책, 청소년 문학, SF 소설 등 시민들이 평소 만나고 싶었던 유명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책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서관은 내달 6일 오후 2시 그림책 사용 설명서의 저자 조경희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 깊이 읽기 부모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읽는 방법과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1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60명 모집이다.
이어 내달 12일 오전 10시에는 '사춘기라는 인생의 터널'을 주제로 추정경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모집이다. 추정경 작가는 청소년 문학 작품을 꾸준히 집필해온 작가로 내 이름은 망고로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내달 13일 오후 2시에는 '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법'을 주제로 김초엽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된다. 중학생 이상 시민이 대상이다. 1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김 작가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등으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근 신작 태양 아래 올리브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서관은 내달 6일 오후 2시 그림책 사용 설명서의 저자 조경희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 깊이 읽기 부모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읽는 방법과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1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60명 모집이다.
이어 내달 12일 오전 10시에는 '사춘기라는 인생의 터널'을 주제로 추정경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모집이다. 추정경 작가는 청소년 문학 작품을 꾸준히 집필해온 작가로 내 이름은 망고로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내달 13일 오후 2시에는 '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법'을 주제로 김초엽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된다. 중학생 이상 시민이 대상이다. 1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김 작가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등으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근 신작 태양 아래 올리브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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