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일 주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오찬간담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6.24.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21334039_web.jpg?rnd=20260624141410)
[연평도=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일 주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오찬간담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인천시가 섬에서 근무하는 직업군인과 경찰관, 소방관 등의 뱃삯을 지원하기로 한 것에 대해 "사랑하는 박찬대 인천시장님과 인천시의회 의원님들 그리고 인천시민 여러분. 군인, 경찰관, 소방관들을 대신해 인천시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불양수 인천을 응원하며 사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게시글에는 인천시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섬 지역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는 기사를 함께 인용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연평도 군부대를 방문한 뒤 섬 주둔 장병들의 여객선 운임 부담을 언급하며 인천시민에 준하는 지원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불양수 인천을 응원하며 사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게시글에는 인천시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섬 지역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는 기사를 함께 인용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연평도 군부대를 방문한 뒤 섬 주둔 장병들의 여객선 운임 부담을 언급하며 인천시민에 준하는 지원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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