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뷰티 클리닉 터치미'(사진=채널A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731_web.jpg?rnd=20260814111605)
[서울=뉴시스]'뷰티 클리닉 터치미'(사진=채널A 제공)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1세대 K팝 걸그룹 'S.E.S.' 출신 슈가 피부 진단을 받았다.
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4회에는 슈가 출연한다.
이날 슈는 좋아하는 취미 생활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그런 슈의 모습을 지켜보던 25년 지기 친구는 나빠진 피부 상태와 평소 관리 습관을 걱정한다.
슈의 피부 상태를 분석한 임이석 터치 마스터가 짚어낸 문제는 '무너진 피부 장벽'이다. 외부 자극과 수분 손실을 막아야 할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서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예민해진 상태라고 진단한다.
또 다이어트를 위한 극단적인 식단부터 세안 대신 클렌징 티슈로 얼굴을 닦아내는 습관, 잦은 태닝으로 인한 과도한 자외선 노출까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는 행동이 연이어 포착된다.
이후 약 한 달간의 솔루션과 함께 생활 습관까지 적극적으로 바꿔 나간 슈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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