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고객에 '순금·현금' 이벤트

기사등록 2026/08/14 1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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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신증권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순금 및 현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는 주식대여서비스를 신청하고 대여잔고와 약정을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별 차등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여약정 잔고가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1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1만5000원 ▲1억원 이상은 잔고 1억원당 2만원을 지급한다.

계좌당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1인 2개 계좌까지 인정된다.

코스닥 종목은 평가 금액의 2배를 인정하며 ETF·ETN·ELW·K-OTC·SPAC·리츠등 일부 종목과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신증권은 이벤트 신청자들 중 대여약정 잔고 상위 10명을 대상으로는 순금 1돈(3.75g)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기간 내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약정 시 자동으로 참여되며 11월 30일까지 대여약정 유지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주식대여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보유 주식을 빌려주고 대여수수료를 받아 부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고객이 보유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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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고객에 '순금·현금' 이벤트

기사등록 2026/08/14 10:50: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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