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계측 장비 활용 교육 및 기술 세미나 운영
전기·전자 분야 교육부터 현장실습·인턴십까지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학교와 한국요꼬가와전기가 12일 인재 양성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식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583_web.jpg?rnd=20260814095721)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학교와 한국요꼬가와전기가 12일 인재 양성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식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는 지난 12일 한국요꼬가와전기와 인재 양성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전자 및 계측·제어 분야에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실습과 산업 기술 교류를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전기·전자 및 계측·제어 분야의 교육·실습 협력 ▲계측 장비 활용 교육, 기술 세미나 및 장비 시연 운영 ▲산업용 계측 기술·장비 동향에 관한 정보 교류 ▲학생 진로 탐색,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 연계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계측 장비·기술에 대한 교육·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실제 산업계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요꼬가와전기는 계측 장비 활용 교육과 기술 세미나, 장비 시연 등을 통해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기반 강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승환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계측 장비와 산업용 계측 기술을 실제 교육·실습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전기·전자·계측제어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츠카와 마사루 한국요꼬가와전기 대표이사는 "서울시립대는 오랜 기간 당사의 광스펙트럼분석기를 연구 및 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해 온 주요 학술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교육·혁신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공학 인재 양성과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전기·전자 및 계측·제어 분야에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실습과 산업 기술 교류를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전기·전자 및 계측·제어 분야의 교육·실습 협력 ▲계측 장비 활용 교육, 기술 세미나 및 장비 시연 운영 ▲산업용 계측 기술·장비 동향에 관한 정보 교류 ▲학생 진로 탐색,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 연계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계측 장비·기술에 대한 교육·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실제 산업계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요꼬가와전기는 계측 장비 활용 교육과 기술 세미나, 장비 시연 등을 통해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기반 강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승환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계측 장비와 산업용 계측 기술을 실제 교육·실습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전기·전자·계측제어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츠카와 마사루 한국요꼬가와전기 대표이사는 "서울시립대는 오랜 기간 당사의 광스펙트럼분석기를 연구 및 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해 온 주요 학술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교육·혁신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공학 인재 양성과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