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패션 넘어 '카스쿨' 페스티벌 공략…2030 취향 잡는다

기사등록 2026/08/15 11:36: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얼리버드티켓 2000장 45초 만에 완판…2030세대 공략

페스티벌 티켓부터 패션·뷰티 스타일링까지 제안

[서울=뉴시스] 2026 카스쿨 페스티벌. (사진=크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6 카스쿨 페스티벌. (사진=크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이 여름 대표 야외 음악 축제 '2026 카스쿨 페스티벌' 메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힌다고 15일 밝혔다.

22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카스쿨 페스티벌은 음악과 워터 퍼포먼스,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문화 행사다.

지난달 크림에서 단독 판매한 얼리버드 티켓 2000장은 판매 시작 45초 만에 전량 매진됐다. 크림 주간 전체 판매량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1차 할인 티켓 역시 빠르게 매진되며 2030세대와 페스티벌 콘텐츠 간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크림은 티켓 판매를 넘어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한 준비 과정까지 큐레이션한다. 현재 플랫폼에서 페스티벌 필수 준비물과 트렌디한 페스티벌 룩을 소개하는 기획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티켓 예매부터 현장에서 입을 패션 아이템 탐색·구매까지 한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카스쿨 페스티벌에는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하이라이트, 터치드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현장에는 대형 워터 슬라이드 카스쿨 라이드를 비롯해 티셔츠와 고글을 꾸밀 수 있는 스웨그샵, 헤어·메이크업을 지원하는 스타일링 라운지 등 패션·뷰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서울=뉴시스] 크림 카스쿨 페스티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크림 카스쿨 페스티벌.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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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15 11:36: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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